매번 그냥 글만 읽다가 넘 답답한 일이 생겨서 이렇게 글을 습니다.
여러분 이글 읽고 어떻게 해야 할지 조언좀 주세요//ㅠ.ㅠ
남칭그랑 만난지 이제 9년이 다 되갔니다 ,
제남칭그능 지금 군인이고요(출퇴근군인;;;;) 사귀능건 양쪽 부모님이 다 알고 있지만 ,
오빠가 훈련소를 갔다 와서 부터 오빠네 집에서 부모님과 함께 산지드
이제 2년이 넘어가네요// 휴~
그런데 이제 8월이면 오빠가 제대를 해서 천안으로 갈려그 합니다 ,
문제가 있어요 , 저희 부모님 께서능 이사실을 모르고 계세요,
오빠네서 사능지드 모르고요 ,
집에다능 칭그가 자취를 해서 거기서 사능줄 알고 계세요,
근데 오빠네 부모님은 저희 부모님이 여기 와서 사능줄 알고 계시고요~
첨부터 거짓말을 해서능 앙댔능데~ 일이 이렇게 커질줄은 몰랐습니다 , ㅠ.ㅠ
오빠가 천안으로 간다고해서 오빠네 부모님은 같이 가능 걸루 해서 아파트를 얻어 주셨능데~
저희 부모님을 조만간 만나 보겠다고 하시능데 ,,,,,
저능 어떻게 말을 꺼내야 될지 모르겠어여~
솔직히 겁도 마니 납니다 , ㅠ.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저희 부모님항테 머라 말씀을 드려야 할까요??
급합니다 , 하루하루 넘 복잡하고 , 힘들어요~
도와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