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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오년전사랑

40대아줌마 |2006.07.12 14:40
조회 1,356 |추천 0

마흔하고도 일곱입니다. 이십오년전 사귀던 남자에게 전화를 걸었슨다.그랬더니그가 보고싶어했어요

저에겐 첫남자이고 요.제가혜어지자고 만나주지안았거든요 그때그남자 내게 차타레부인의사랑이란 책을 소포로 보내왔읍니다.내용인즉 귀족부인남편이 휠처를타는 장애자였읍니다 그부인은 그집하인과 사랑을 나누는.....

제가그렇게 되었지요 남편 뇌출혈로 풍이와 사년째 침상생활  그전에도 노름으로 많이속상하게했읍니다 전최선을다해 그를 돌보고

애들두명 교육시키고 사는게 늘전쟁입니다 마음은 지쳐가고 몸도 말이아님니다 그런와중에 그를만나 이십오년전보다더뜨겁게 그와

사랑을 했읍니다.나도 이해가안되구 우린 서로를 원하고 보고 싶어합니다 그사람은 내사정을 모름니다 그래서 더마음이 아프고요

하루에도서너번씩 전화가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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