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국 중에서 성추행 한국이 빈도수 1위입니다. 물론 신고건수로 따지면 1위가 아니지만 전 여성부 통계를 믿습니다. 신고하지 않는 건수는 1위라는 걸요. 선진국은 이렇게 봅니다. 신고하지 않으면 양자가 원했거나 처음에는 거부했어도 하고나서 좋았을 상황으로 여깁니다. 우리나라와 비유교국가의 마인드는 전혀 다릅니다.
(성추행이란 성폭행은 하지 않았어도 하려고 시도한 것 예를들어 강제로 안거나 만지거나 힘으로 위협하는 행위, 또한 차를 태우고 데려준다고 하고 모텔로 데려가는 행위) 그 원인은 한국 여자들의 잘못이 분명있다. 근데 한국 사람들은 그 이유를 잘못알고 있다. 그래서 이 글을 쓴것이다.
성추행과 성폭행 원인을 여자들이 야한 옷을 입어서 그랬다고 하는건 개인의 자유를 억압하는 행동이니 구속감이고 또한 자제를 못하는 동물들이니 동물원에 보내야한다. 아니 자기가 입고 싶어서 입은건데 은근히 당하고 싶어서 입은거라고 느끼는 사람을 옹호하면 어떻게하나? 아무리 다 벗고 다녀도 남의 신체를 건드리는 것은 여자가 벗었잖아요라는 핑계는 절대 통하지 말아야한다.
또 지인에게 당하면 박수소리가 하나만해서 나냐고 두손이 맞아야 한다고... 이것도 쓰레기 같은 발상이다. 여자는 그럼 친절하면 다 당해야하나? 남자 앞에서 웃으면 원인을 제공한 것인가? 만약 그렇게 생각한다면 여자는 웃을 권리도 잃게 된다.
진짜 이유는 따로있다. 바로 한국인 특유의 순결을 잃으면 부끄러운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과 비밀유지다.
한국 여자들이 쉬쉬하니깐 남자들이 그런 쓰레기 같은 짓을 하는 것이다. 강력하게 주장한다. 여자들이여 당했으면 떠벌리고 다녀라 최대한 많이 그 남자를 아는 사람에게 최대한 많이 소문내야한다. 직장 내에서 당했다면 그 회사 전직원에게 소문을 내라!
왕따가 다 나쁜것은 아니다. 그런 사람을 왕따를 만들어야 한다. 왕따짓을 하는 사람에게 하는 왕따는 옳은 것이다. (약하고 힘없는 사람에게 왕따가 나쁜것이지만 말이다.)
심지어는 그 남자 애인에게 "결혼하지 마세요. 저 당했습니다. 평생 후회합니다." 부인에게는 "당신 남편이 절 성폭행했습니다. 그런남편 두셔서 참 불쌍하네요" 더 나아가 그 남자 자식을 만나서 "너 아빠가 너희 엄마말고 날 성추행했어. 그런 아빠둬서 참 불쌍하다" 이렇게 말해야 한다.
물론 내 주장은 너무 심하다. 왜냐면 가족을 깰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회적 분위기가 이렇게 되야 남자들이 무서워서 그런짓을 안한다. 한국 여자들은 당하면 비밀로 해주니깐 하면서 만만하게 보는 것이다.
그러면 여자들은 이렇게 말한다. 부끄러운것을 왜 말하고 다니냐고... 절대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여자가 힘이 없는건 죄가 아니다.
아래 사례들을 보자
사례1
젊은 여직원들은 아무래도 유부남 직장 상사가 편하다. 왜냐면 부인이 있기 때문에 친절하게 대해도 자길 사랑한다고 착각안할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근데 비정상적인 놈들은 데려다준다고 차에 타라고 하면서 모텔로 데리고 간다. 아무리 실제로 룸에 들어가지 않았어도 그 상사에 행동에 대해 소문을 내야한다.
사례2
여자친구와 결혼날짜를 잡은 직장 선배가 집까지 데려다준다. 당연히 여자친구가 있어서 안심을 했다. 근데 갑자기 껴안고 만지기 시작했다. 실제 강하게 거부해서 당하지 않았더라도 이 결혼할 여자친구한테 말을 해줘야 한다. 그 여자 남은 인생을 위해서 말이다.
회사에서 특히 이런 일이 많다. 이유는 여자는 짤릴 것이 두려워 당해도 말을 안할거 같으니깐 그런다고 한다. 아니면 괜히 소문냈다가 자기가 이상한 여자 취급당할까봐 두렵다.
여성들은 이렇게 생각해야 한다. 만약 그 사실을 폭로했는데 자기를 인사사 불이익을 주거나 자른다면 아무리 굶어 죽어도 그런 쓰레기 같은 회사는 다녀서는 안된다. 그런 쓰레기 같은 회사를 위해서 일해서는 안된다. 그런 회사는 망해야 한다. 그 회사를 나와서 각종 여성부나 노동부나 인권위나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회사에 압력을 가해야한다.
또한 만약 회사 분위기가 그 놈을 나쁜놈으로 생각하는게 아니라 자신이 문제가 있어서 당했다고 한다면 그런 저질과 같은 회사를 오래 다닐 생각하지 말고 이직을 고려해야 한다. 물론 설득할 수 있으면 더 좋다.
여성들이여 당당하게 소문내라. 그래야 그 분위기가 확산되야 남성들이 무서워서 그런 쓰레기 짓을 안한다. 기업들도 그런 사람은 과감하게 잘라야 한다.
자 여성들이여 용기 냅시다. 정부는 당신들 편이고 사법부도 당신 편입니다. 이성적인 남성들도 당신들 편입니다. 말하고 다녀도 여성은 물론 남성 직원 대부분은 당신편이 되줄 것입니다. 물론 노조도 당신편입니다.
제 말을 확실히 기억해주십시오. 당했으면 빨리 최대한 많은 회사 사람들에게 말을 먼저해서 분위기를 잡아야 합니다. 여론 선점 장악 능력이 얼마나 큰 도움이 됩니다. 괜히 쓰레기가 먼저 말하고 다니면 이렇게 말합니다. "얼마나 승진하고 싶으면 그랬을까... 성공에 환장했네.." 당신이 불리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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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들을 보니 역시 한국 남성들은 여성이 당하면 말을 안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다 여성 잘못이고 책임입니다. 비밀로 되길 원하는건 죄를 저지른 사람이 원해야지 죄없이 당한 사람은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순결을 잃은건 죄가 아닙니다.
그리고 그런 쓰레기들은 한번하면 두번하려고 합니다. 그러다가 계속 노예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유부남들이 그러는 경우들이 많은데 만약 가만히 조용히 있으면 당하신 여자분은 간통죄가 성립이 됩니다. 즉 그 유부남과 바람을 핀 오해를 받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 강하게 나가야합니다. 절대 약한 모습을 보여서는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