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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겨 졸업식때 술취한 칭구의.....

DO도KS |2006.07.12 14:45
조회 93 |추천 0

갑자기....

고등학겨 졸업식때...

있었던...일이  생각나서..적어봅니다..

 

4년전쯤..있었던 일입니다...

졸업식을 마치고....

중학겨 칭구 고등학겨 칭구등...

15명정도...(남여포함)

만나서...

나이두 되었겠다..

당당하게 호프집으로 가게 되었져...

...

물론 분위기 좋았었구....

술두 한잔..두잔.......쭈~~욱...들으켰습니다..

호프집에 나오면서...

애들을 한번씩 둘러보니...

두세명은 비틀거리고...더이상 술먹기는 좀 그래서..

전..노래방으로 애들을 끌구 갔습니다.......

노래방에서두 나름대로 분위기는 좋았던것 같습니다...

전 노래 몇곡 부르다가

다른칭구랑 이야기 한다구 노래방앞에서 서있었습니다...

그런데  칭구두명이 나오는데....

한칭구(남자)는 술이 취해버린 나머지..

바지를 입지 않구 있는 것이 아니겠씁니까,,,(정신두 없었꼬...)

그때..겨울이었는데 술취한 칭구는 무릅위까지 오는 코트만 입구 있었습니다...

왜 바지 안입었냐고 부축하던 칭구한테 물어보니...

화장실에서 오바이트해서  그 내용물이 묻어서 벗었다구 하더군요...

그래서 전 이상태론 도저히 안되겠다...

다른칭구 한명이랑 양쪽에서 술취한 칭구를 부축하고...

한손엔 이상한 내용물이 묻어있는 바지를 들고

시내를 가로질러....한쪽구석퉁이에 있는 MT에 가게 되었습니다...

MT가는도중 지나가던사람들이 우리쪽을 한번씩 쳐다보고..가더군요..

물론 술취한 칭구가 추운 겨울에 바지를 안입어서 쳐다본다곤만 생각했져..

 

 

그런데.....

MT들어가서 방문을 열고 들어간 다음 술취한 칭구를 앉혔는데..

이게 왠일...

그 무릅위까지오는 코트 사이로 이상한게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ㅡㅡ;..됀장...

그 칭구는 펜티두 안입구 있었던것이었습니다..

그런칭구를 시내에서 모텔찾는다고 돌아다녔으니...

...

전..다른칭구랑 술취한 칭구의 그 모습을 보구 한참동안 웃다가...

호ㅏ장실에서 그 내용물 묻은 바지를 빤다음...

잠을 청했습니다....

..

그리고 다음날 다른칭구들한테 또 다른 이야길 듣게 되었쪄...

...

내용인 즉...

 

그 술취한 칭구가 노래방 화장실에서 안나와..한번 가보니...

바지를 내리고 x을 안싸고 그대로...

x을 쌌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펜티는 벗겨서 버리고 ...

바지에 묻은건...그냥 저에게 줬던것이었져...

전..그것두 모르구 맨손으로 그 바질 빨고...ㅡㅡ;;..

암튼...지금 생각해도...

웃겼던 일잉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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