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 이야기다!ㅋㅋㅋ
혼자 알기 넘 아까운 이야기 라서 글올립니다..ㅋ후훗
때는 2002년 6월...
한참 월드컵땜에 밤잠 못이루었던 그때
참고로 내친군 월드컵에 전혀 관심이 없었음..ㅋ
일병인 내친군..남들 다 보는 월드컵 안보고 잠을 잤담니다(계급은일병)
한참 잠을 자고 있다가 배가 아파서 화장실을 가서 볼일을 보고 있는데....
와~~~아 하는 소리와 함께 내무실이 날리 벅썩 이였다는 겁니다..ㅋ
그래서 볼일을 다 보고 화장실에서 손을 딱고 있는데...
헬스장에서 근육 키우고 화장실로 온 고참이 말하길..
고참: 누가 샀냐????(누가 골 넣냐??)
친구:네!!제가 샀습니다!!
고참:뭐??시발x아! 미쳤냐???누가 넣냐고!
친구:예!제가 넣습니다!
고참:정말 너가 넣냐???
친구:네! 제가 넣습니다!!
ㅋㅋㅋ 이렇게 해서 내친군 화장실에서 죽도록 맞앗다고 함니다!
잼 없나요????헐..... 제가 글 재주가 없어서..ㅋ
아무튼 재미있게 보셨다면 다행이구요~~~
악플은 제발...~오우! 노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