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새살...

김민수 |2006.12.04 08:17
조회 36 |추천 1


손톱을 다쳤다.

너무나 아프고 고통스러워 잠조차 잘수없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손톱은 죽고...

죽어서 그형상을 유지한체 나의 몸에 붙어있다.

 

이젠 새살이 나고 새손톱이 나오겠지...

난 살아있으니까...

그날이되면... 난 더이상 아파하지도 않고...

아픔과 고통이였던 그날을 생각하며 조용히 내손은 감싸안아주겠지.

 

어쩌면 또다시 다칠날이 올지모르지만...

다시는 다치지 말겠노라 다짐하며...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