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 : 이준기 - 바보사랑/마이준]
남자 같은 여자, 여자 같은 남자.
외모를 보면 딱 봤을때 그 사람의 성별이 궁금한적이 있었는데..
외모로 보면... 정말 그 사람이 남자인지 여자인지 알 수 없을때가 있더라고요 -_-;
가령.. 미소년/미소녀 ... 정말 못 알아 볼 정도도 있어서..
갑자기 이 이야기를 왜 하냐면요....
미소년이 되고 싶었던 저는... 저희 형에게 '이런 생기다 만 놈'이라는 소리를 듣고
좌절해서 자신을 꾸미지 않고 우울하게 지내온 세월을 한탄하는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