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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이 비싸야만 한다고?!

김성열 |2006.12.22 13:18
조회 17,868 |추천 87

국내에서 판매되는 핸드폰 가격이 매년 오르고 있는 것으로 나왔다.
 이번에 단돈 2만 8천원짜리 핸드폰 600만대를 외국에 수출하는 한 중소기업의 기사를 보았을때 왠지 씁쓸한 기분을 감출 수가 없다.

 비싼 핸드폰이 있는 것은 좋다. 하지만 단순한 몇 기능을 정말 고급스럽게 갖추고 가격도 조금 낮출 수 있는 전문적인 폰은 어떨까?

 핸드폰을 제조하고 판매하는 우리나라의 몇 메이져 기업에서 기억해야 할 부분은 우리나라 사람이라고 잡다한 기능 몽땅 붙여서 비싸게 파는 핸드폰을 모두가 두 손들고 손뼉치며 좋아하는 건 아니라는 것이다.

 기본 통화기능과 갈수록 모바일 시장이 확장되어지고 있는 지금의 상황에서 무선인터넷 기능은 거의 필수가 되고 있으므로 빼서는 안되고 또한 카메라 부분을 강화한 핸드폰이 나왔으면 좋겠다.

 애니콜에서나 KTF에서나 슬림하고 고급스러운 핸드폰이 많이 나오고 있다. 다양한 많은 기능들을 넣고 있는만큼 그 가격은 어떤가?...
 어차피 핸드폰을 제조비를 비싸게 들여서 비싸게 파는거나 제조비를 적게 들여서 싸게 파는거나 이윤추구는 다를바 없을거고 싸게 많이 팔면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이 많아지니 통신비 부문에서 많은 이윤을 남길 수 있을 것이다.

 내가 핸드폰에서 바라보는 기능은

통화, 문자, 무선통신,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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