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하고 글하고 너무 안어울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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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도 5일이나 지나갔다.
* 여전히 무기력하게. 아무런 작심도 없이.
* 이상하게 2006년은 참 무기력한 한해 였다.
* 대학에 들어간 2000년이후 "군생활" 을 빼고 가장 무기력한 한해 였던거 같다.
* 2006년 마지막을 향하던 나의 마음
2006.12.29 03:24
어떻게 달려가야하지... 방향을 잃었다.
후회?
후회된다...
다시 20살로 돌아가면 후회하지 않을까??
내 생각에 달려 있는것인가. 이제 뭘해야 하지..그냥 앞으로 나아가면 되는가..더 진지하게..아니..뭔가를...아니..용기...아니...아니...
아니.. 모르겠다. 더 더 더 모르겠다..
* 작심. 3일,일주일,한달,일년. 이 아니어도 좋다.
* 작심좀 해야겠다.
* 작심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