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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찌릿. 계속 참았더니. 꿈에서 눈물이 왈

김선아 |2007.01.10 21:04
조회 16 |추천 0


 

 

 

 

가슴이 찌릿.

계속 참았더니.

 

 

꿈에서 눈물이 왈칵.

 

일어나자 마자 현실인줄 알고

전화기 들고 전화하고 싶었는데.

그러지도 못하는 난 진짜 바보.

 

어딘가에 안겨 울고 싶은거 보면..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은거 보면...

나.. 정말로 많이 힘든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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