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과 주방사이, 어떻게 꾸미셨어요? - 1
거실과 주방사이의 꾸밈법을 배워보자
3 가구 배치로 자연스러운 경계 짓기 아일랜드 식탁을 주방 쪽에 붙이지 않고 거실 중앙 쪽으로 전면 배치하고, 소파 옆 벽에는 그 자체로도 훌륭한 인테리어 소품이 되는 책꽂이를 두어 자연스레 경계를 지었다. 아일랜드 식탁이 거실 쪽으로 오픈 되어 식탁 위에서 책을 보기도 좋고, 주방일을 하기도 좋다. 책꽂이는 책을 세우지 않고 차곡차곡 세워둘 수 있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인엔디자인웍스(http://www.innen.co.kr)에서 97만원에 구입.
4 파티션을 세워 공간 분리 거실과 주방 사이에 자개 파티션을 세워 공간이 분리되는 느낌을 주었다. 일반 집이 아닌 레스토랑 무비(MUVI)의 실내 공간이지만 주방과 거실이 마주 보는 대면 구조를 가진 새 아파트 구조와 비슷해 참고할 만하다. 거실을 라운지 스타일의 가족실로 꾸미고 싶다면 이런 소파며 테이블을 눈여겨봐 둘 것. 파티션은 자개 작업을 하는 김유선 작가의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