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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개한여자 엿먹인 내친구..

필조아 |2006.07.15 19:04
조회 531 |추천 0

2003년도때 이야기예요

 

친구들이 한창유행이였던 벙개를했습지요.

 

4:4정도로 벙개를했는데  여자분셋은 그냥 평범하고 한명은 개못생기고 개돼지였더랬습니다

 

처음에 만나서 게임도하고 재미나게 놀고그랬는데 그중 개못생기고 개돼지녀가 말도 싸가지없게해서

 

살짝 맘이상했더랍니다

 

그리고 술집에서 계산을하는데 여자애들이 그냥 확하고 나가더랍니다..(나가서 기다렸겠지요.)

 

보통 여자들은 계살을할때면 한두명쯤은 옆에 있어주는게 예의라고 생각하고있었는데

 

확나가니깐 친구들 확열받았었지요

 

그리고 여자애들에게 2차쏜다고 신사동에 돈보라는 횟집을 데리고 들어가서

 

돈보스페셜(10만원 약간넘는답니다)에 백세주 5~6병에 콜라,사이다등 시켜놓고..

 

스끼다시만먹고 도망갔지요..

 

우리동네 FM에 모여서 막웃으면서 재밌다고.. 정말싸가지없다고 그여자들 욕하고왔는데..

 

전화가한통왔더랍니다

 

여자 "이 개XX야 니 X를 확까버려서 죽여버린다. " 이러면서 욕을하더랍니다..

 

말싸움에 안지는 내친구하나" 미친년, 돈보세트 맛있지? 너 못먹어본거같아서 한번먹어보라고..

 

거기 참치회.. 진짜맛있으니깐 많이먹어~~" 이러면서 계속놀렸져..

 

여자애는 욕을 하고.. 그러다가

 

친구 "야 됐고... 거기 옆에 XX이있지? 바꿔라 나 그애 맘에들었어"

 

여자 "....................." 속닥속닥( 아마 남자애가 너맘에들었데<- 이런거같음)

 

XX " 야 나야 XX"

 

친구 " 이 X발 X같은년아 벙개나오면 죽여버린다..."

 

XX "뭐?"

 

친구 " 이 X발년아 벙개나오면 죽여버린다고"

 

XX . " 야 나야 XX...... "

 

친구 "아.. 너 XX야?  그래 너 X발년 XX이... 이 X발년아 왜 남의 허벅지는만지냐?  너 벙개나오면죽여버린다.."

 

XX ".................."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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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재밌는이야긴데 글재주가별로없네요....

 

여자분들 벙개할떄는 매너지키시고 조심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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