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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서 교회를 못갔다. 주일학교 반주도 못하구 찬양

깍쟁이은진 |2007.01.19 22:42
조회 24 |추천 0

 

아파서

교회를 못갔다.

주일학교 반주도 못하구

찬양단 리더도 못하구

나때문에 엉켰군 ...

 

수고롭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애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어리라

이는 내 멍애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 마태복음 11장 28절-30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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