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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버리고 버려지는 쓰레기야..

장덕진 |2007.01.22 16:11
조회 31 |추천 0


나 좋다는 사람 내가 싫어서 버리고..

내가 좋다는 사람 나 싫다고 그사람에게서 버려지고..

버리고 버려지는 세상..

버리기는 쉬운데 버려지는것은 참 죽고싶을만큼 힘들다..

이기적인 세상..

상처투성이 세상..

이 세상 사랑들은 모두 버리고 버려지는 쓰레기..

사랑해본 사람이라면 버려짐의 아픔을 알것이다..

그래도 사랑은 반복이다..

때가되면 다시 버려진 쓰레기는 재활용된다..

나도 이제 그만 버리고..

그만 버려지고..

엇갈리는 사랑 하기싫다..

 

Jang Duck 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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