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인터넷으로 인하여 먼 곳에 있는 사람들과 교감을 나누게 됩니다. 나는 이 곳
말고도 한 카페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곳은 스위스에 계신 분도 있고 영국에 계신
분도 있으며 대구와 부산 전국에 산재되어 있더군요. 인터넷이 긍정적으로 사용된다는
전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희 주향한 성가대도 인터넷이라는 공간을 통하여 생각을
나눌 수 있다고 봅니다. 비록 약간의 의무감이지만 새벽기도에 나와 좋은 말씀을 들으
며 새로운 자신을 발견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세상은 측량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으며 적응이 불가능한 정도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세상은 영웅을 원하고 있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한 때 정도령
에 대한 책이 많이 출판되었고 영웅들을 재조명하기도 하였으며 주몽과 연개소문, 대
조영, 단군이 드라마를 통하여 소개되고 있습니다. 그 만큼 영웅을 고대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에서나 한국에서 대통령 후보에 관심을 갖는 것도 이러한 맥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미국 여가수는 영웅이라는 노래를 만들어 빌보드 챠트에서 1위를
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런 생각이 없이 음악을 들어보았는데 블러그에 영상에 해
석판이 담겨 있었는데 자신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바로 영웅이라
고 하더군요.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개인으로 영접하고 있으며 그것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세상적
으로 볼 때 바울이나 스데반은 감옥에 갇혔거나 돌에 맞아 죽었으나 세상에서 소중한 그
리스도를 영접하였습니다. 막달라 마리아는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는 불행한 여자였으며
옥합을 깨고 예수님 발 위에 부었을 때에는 비난을 받았지만 4복음서에 기록이 되었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소식을 제일 먼저 전하는 사명?부여받게 됩니다. 기독교 서적
판매순위 1위가 내려놓음이라고 하는데 그만큼 그것이 힘들다는 반증입니다.
예수님을 만나면 세상에서 모든 것을 잃어버린 것 같지만 가장 귀한 보물을 얻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보물을 만난 기쁨을 찬양하도록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