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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의 단잠을 즐기는 고목 나무 아래서...

이병숙 |2007.02.05 09:23
조회 39 |추천 2


잘 자라 우리 아가... 잘 자라 우리 아가... 맑게 자라는 우리 아기... 착하구 착한 우리 아기... 검둥 개야 짖지 마라... 금동이도야... 은동이야... 나의 아름다운 아가야 좋은 꿈 꾸고... 어서 어서... 자라렴.. 라랄 라라라 링 일 일 휘히링 휘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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