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5일 승훈이의 군 입대 송별의 의미로 드럼배틀을 찍었다.
승훈이는 前 예레미 드러머.
나와 시원시원한 속주 스타일의 승훈이와는
스타일이 구분되는 스타일이라 보는 사람도
흥미롭지 않을까.. 조심스레 추측을.. ㅎㅎ
이번 배틀의 포인트는 왼발의 independence 이다.
7턴째 왼발 클라베 + 오른발 삼바 ->
왼발 클라베 + 오른발 송고 전환하는 independence pattern
8턴째 32비트 linear pattern + poly clave
그리고 나의 연주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poly combination 이다.
역시나 실수도 많고 부족한 점도 많지만
공부해가는 과정이기에 그곳에서 적지않은 교훈을 얻는다.
다시봐도 .. 보강해야할 점이 너무 많구나.. ^_^;
꿈을 향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