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쌈 이라는 프로에서 외동이들에 대한 방송을 보고,,,
이건 다 개인적인 생각이겠지만 전 좀 입이 다물어지질 않더군요
정말 요즘 경제두 어렵구 힘들세상에...
아무리 가진자의 특권이라지만,,
아니 방송에 나온 집을 보니 그렇게 잘사는거 같지는 않았는데...
5살짜리 어린아이 옷 값이 월 300백씩이라니
좀 황당하더군요
외동딸 &외동아들 천국인 이시대에..
어떤자식이 귀하지 않겠어요
하지만 아무리 귀한자식이라도 월 300씩 옷을 사준다는건,,,그 아이 장래가 안됐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글쎄요...어린아이를 명품과 사치로 ..싸서 키울필요가 있을까요
부모마음이야 당연히 자식에게 좋은먹거리와 좋은 옷을 입혀주고 싶겠지만,,,
참 안타깝습니다
이나라에 힘들게 살아가는 분들의 희망을 꺽는 일이 아니겠습니까?
정말어떤 부모는 단돈 만원짜리 옷하나두 ..
속태우면 서 사는 부모가 수없이 많은뎅...
아~~정말 비현실의 사회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