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앞바다를 보고 왔다.
마음에 난 상처를 어루만져 준 바다..
그 바다 풍경과 바람과 냄새를 난 평생 잊지 못 할 것이다.
매년 이맘때 쯤이면 이곳을 다시 찾겠지.
27살에 아픔과 상처와 흔적을 어루 만지며~
또한 사랑하는 이를 생각하며....
대천앞바다를 보고 왔다.
마음에 난 상처를 어루만져 준 바다..
그 바다 풍경과 바람과 냄새를 난 평생 잊지 못 할 것이다.
매년 이맘때 쯤이면 이곳을 다시 찾겠지.
27살에 아픔과 상처와 흔적을 어루 만지며~
또한 사랑하는 이를 생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