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체&가바나 골드 레스토랑 in Milano, Italia
마치 미다스(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손에 닿는 모든 것을 황금으로 변하게 해달라고 디오니소스에게 소원을 빌었고, 그의 과욕은 음식뿐 아니라 가족까지 황금으로 변하게 만들었다고..)의 손으로 지은 듯한 이 레스토랑은 내부를 온통 골드 컬러로 치장하여 럭셔리의 결정판을 보여줍니다.
내부는 메인 홀과 바, 두 개의 프라이빗 룸으로 구성.
기본 골드 컬러에 핑크와 그레이 컬러의 아라베스크 패턴 대리석, 하이글로스 스틸과 거울을 이용해 화려하면서도 따스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