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3. 7월 어느날 너에게
너는...
그리움으로 이름지워질 나의 사랑이었다..
나 이제 너의 얼굴과 너의 향기와
그리고 너의 목소리....끝내 너의 이름 잊어가겠지만
그래도 너는....
너만은.........
나에게 있어 그리움으로 이름지워질 유일한 나의 사랑이었다..
WRITTEN BY JJ

2003. 7월 어느날 너에게
너는...
그리움으로 이름지워질 나의 사랑이었다..
나 이제 너의 얼굴과 너의 향기와
그리고 너의 목소리....끝내 너의 이름 잊어가겠지만
그래도 너는....
너만은.........
나에게 있어 그리움으로 이름지워질 유일한 나의 사랑이었다..
WRITTEN BY J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