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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말 무늬에서 바람이 솔솔

한세희 |2007.02.27 18:33
조회 50 |추천 0


 

 

얼룩말이 사는 사바나 지역은 그늘이 적고 온도가 높은 곳이다.

 

이때 얼룩말 무늬 중, 검은색 얼룩은 섭씨 37도, 흰색 얼룩은

 

섭씨 31도에 이른다. 색이 달라 열 흡수율에서 차이가 나는

 

것인데, 여기에 얼룩말이 더위를 이기는 비법이 있다.

 

얼룩말의 몸 표면에 온도차가 발생하면 공기가 높은 온도에서

 

낮은 온도로 이동한다. 즉, 공기의 흐름이 생겨 바람이 일고

 

이를 통해 열이 방출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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