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봐, 생각해 보니 난 완벽만을 추구하기위해 노력하는게 아냐
조금씩 더 잘하게 되고, 능숙해지고 싶은 것뿐이지.
"완벽"이 유일한 추구의 대상은 아닌거야..
다만 난 잘하고 싶어하는 것 뿐이야..
시작은 그것으로 충분해!!
완벽해야 한다고 그럴 자신없으면 시작하지 마라고
나에게 겁주지 마.. 내 인생에 태클 걸지마..
완벽은 신의 영역이 아닐까? 조용히 생각해 본다..
시작하려고 마음 먹은게 있다면 나의 작은 결심하나!!
잘하고 싶어.. 지금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