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고 죽어라 말하고서
뒤돌아 서버리면 이별인것이다...
그게 사랑이고 또 이별인 것이지..
Freedom..자유
그래 바람같은 것이 자유이고 그 자유속에 사랑이란 단어를 넣을수 있을것이다...하지만 과연 그런 것일까?
사랑한다면 이 것만은 꼭 해주고 싶다는 생각...
이미 자유스러운것과 멀어지는 것이지...
사랑한다면 즉흥적이길 바란다...
때론 정말 사나운 바람같이...
때론 봄바람같은 따사로움으로...
그러다 이별해서 눈물 흘리며 떠나가는 사람의 뒷모습에
작은 소리로 속삭일 정도의 용기는 있으니까...
후회하지 않을 만큼 사랑하길..
언제나 사랑에는 후회가 남는다...
왜냐고? 사랑하니까... 사랑하기때문에 더욱 많은것을 주고 싶고
해주고싶은데 하고싶은 만큼 해주지 못하기 때문이겠지...
너희들 사랑이 뭔지 말하지만 너희들의 사랑은 그저
보이는 것에 국한된 사랑이란 것을 아느냐
누구에게 보이기 위한 사랑인것이냐...
4일 밤낮으로 머리 싸매고 고민하는 난 바보스럽고
1분이 지나기도 전에 잘난듯이 꼬시면 그것이 사랑이라 말하는 천연덕스런 바보들
그게 사랑이라면 난 1000명도 넘는 사람에게 사랑 고백을 한것이겠지
신중해져라
사랑과 이별은 종이 한장이지만
이별과 사랑은 바다속보다 더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