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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의 말 해석하기┘

홍창현 |2007.03.01 11:30
조회 1,264 |추천 8


 철수: 너 내 부탁 좀 들어줄래??

 a형: 웅 부탁해 다해줄께..

속마음: 아씨.. 귀찮은데...

 

 철수: 너 요즘 보면 볼수록 더 나아진다

 a형: 아니야.. 너가 더 났지 ^^

a형의 속마음: 다 알고있어 지겹다..^^;

 

철수: 너 애가 왜 그래??  너 왜이러케 속이 좁냐??

a형: 미안해 .. 한번 봐줘 ^^

속마음: 속이 좁다고 .. 죽었어 ㅡㅡ^ 너  속좁게 한번나가봐 복수할꺼야!!

 

영희:왜 이러케 눈을 못쳐다봐요? 너무 부끄러워하신다 ^^

남자인 a형: 제가 월래 부끄러움을 잘타서.^^;

속마음:  좀만지나봐라.. 내가 너 잡는다 ..ㅎㅎ

 

영희: (외식상황)왜 밥을 좀만 먹어요?

남자인 a형: 아 좀전에 먹고와서요^^ 많이 드세요.

속마음: 먹다가 실수하면 안되는데... 좀만 먹자 오늘은 참자..

 

철수:(축구시합중) 아 미안 어디 안다쳤어?

a형: 괜찮아 ...^^

속마음: 넌 죽었다.. 조금씩 복수할꺼야!

 

철수: 야 제가 너 좋아하나봐 부럽다

a형: 아니야. 그런 소리하지마 !!

속마음: 이제 알았어 ?? ^^

 

영희: 오늘 돈 많이 쓰신것같은데 죄송해요 ..ㅠ

a형: 당연히 남자인 제가 사드려야줘....

속마음: 지갑이 크기가 점점 줄어드네..ㅡㅡ 친해지면 사주겠찌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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