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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 morning

하신혜 |2007.03.04 20:46
조회 32 |추천 0


매일 아침 아파트 1층에 있는 식당에서 시아오롱빠오와 또우지앙을 사먹는다. 요즘은 이것을 먹기 위하여 아침에 눈을 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빈속에 시아오롱빠오를 하나씩 채워넣고 또우지앙을 부어주는 순간, 어찌나 행복한지.. ㅎㅎ 3.5원이 주는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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