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어보려고 술을 마셨다...
사람들은 말한다...
잊고 싶은게 있을 땐 술이 제일이라고...
그래서 한잔 또 한잔
마시고 또 마셨다...
망각제이길 바라며
단 하루라도 편안해 지길 바라며
그렇게 마시고 또 마셨다...
그럴수록
내가 희미해질 수록
선명해지는 너...
술은 망각제가 아니었다...
널 더 생각나게 하는 약이었다...
눈물을 쏟아내게 만드는 약이었다...
추억으로 날 데려가는 약이었다...
잊어보려고 술을 마셨다...
사람들은 말한다...
잊고 싶은게 있을 땐 술이 제일이라고...
그래서 한잔 또 한잔
마시고 또 마셨다...
망각제이길 바라며
단 하루라도 편안해 지길 바라며
그렇게 마시고 또 마셨다...
그럴수록
내가 희미해질 수록
선명해지는 너...
술은 망각제가 아니었다...
널 더 생각나게 하는 약이었다...
눈물을 쏟아내게 만드는 약이었다...
추억으로 날 데려가는 약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