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 배껍 덜리동~~~~~~쒸

김성천 |2007.03.20 10:57
조회 102 |추천 2

A6를 아식스라고 읽은 친구,


그리고 그의 친구 GIA를 기아라고..ㅡㅡ;;


기아에서 옷나오는데.. 하는 남자들 미치오

내가 중1때 내 짝이 영어 교과서 한 줄씩 읽는 순서 때,

 
"HI, JANE" 을


" 하이, 자네" 라고 읽어


쪽팔았던 적있었소..

내 거래처 직원은 FAQ를 "퐈큐"라 그럽디다 ㅎㅎㅎ

나는 프로야구단 해태(HAITAI)를 하이타이로 읽었소

저흰 Slazenger 슬래진져를 '쓰러진거'라고

저는 고등학교 때 "POLO" 티셔츠 입고 갔다가

수학선생에게 "포로"취급 당한적 있소.

그 후론 셈에 약하오

내 친구 술마시구 호프집 가더니 자신있게 주문 합디다.

여기 "오비레이저"루 세병........

Lager=레이저........우린 뒤집어 졌다오!!


하이타이 정말 압권임돠 적막하기까지한 사무실서

엄청웃음 혼자 미친여자처럼..


저두 하나..

제 칭구가 옷을 샀는데 어디서 샀냐구 물으니

엔투에서 샀다구하더이다..

엔투가 어디지..?

고민하던찰라..ㅋㅋㅋ 그건 바로.. NII이더이다


난 남친한테 문자보낼때 저녁을 저년이라 보낸적 있다오..

'저년 맛있게 먹어' ㅡㅡ;;

보내놓고 미치는줄 알았소 ..ㄴㅁ ....



지금까지 무신 소리를 한건지 모를것이오...ㅋㅋ
이건 은근슬쩍 쥐도새도 모르게
진행된 방명록 테러였소...ㅋㅋㅋㅋ
안뇽~~~~슝~~~

__ ㆀ● ''
__ ┏■┛ 다 돌려면 바쁘다 바빠!! 헉~헉~*
____┛┓

웃음으로 시작하라는 테러랍니다..
즐겁게 한주 시작하시길..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