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은 . .
어제 악플 때문에 밤새도록 너무 맘 상하고
또 고심 고심한 결과 . .제게 생각 주시는대로
판단하여 글 올리게 됨을 말씀 드립니다 .
저는 뭐 . . 그리 대단한 사람은 아닙니다.
동아,조선은 아닌 조그만 지역신문 이지만. . 기자일을
수년간 해서 그런지 ,아님 성격 자체가 그런건 지는 몰라도. .
여리고 정이 많은 A형 인데 반해. . 아닌걸 보면
절대 참을수가 없습니다 !! 그럴 때 마다
사람이 죽으면 뭐 . .한번 죽지 두번 죽나 하는 심정이 들곤하죠.
저희 동네서도 고등학생들이 대낮에 뒷 뜰에 모여 술이
취해 칼을 들고 설치는데 . . 동네 사람들이 저 보고
쫌 나가 보라고 하시더군요 . 저 보다 연배 높으신
어르신도 많이 계신데두요. . .
암튼. . 제가 나가 어찌 어찌해서 술취한 학생들이 도망가긴 했는데. . .
그 일로 담날 집에서 많이 꾸중 들었습니다.
등치도 크지 못 하면서 남 일에 너무 신경 쓰지 말라고 . 하 하
각설하고. .
제가 이슈에 글 올리기 시작한건 며칠 되지 않았습니다 .
그런데 . . 감사하게도 올리는 글이 늘 순위안에 들곤하여
여러분들께 넘 감사한 마음이 들고 , 어쩌다 제 글에 남긴 리플들을 읽다가
너무 좋은 댓글을 보면 눈물이 핑 돌 정도로 세상 사는 맛과 정이 느껴 집니다.
그런데 . . 문제는 !
대부분의 분들은 좋은 댓글을 남기시고, 또 비판을 하시더라도
올바른 취지로 자신의 의견을 올리시는데 반해. .
(그런 비판 글은 작성자 입장에서 보면 우선은 입에 쓰긴해도
반대급부로 더 좋은 글을 쓸수있는 지침이 되는 보약과 같기도 하지요.
저 자신도 그런 댓글은 수용하고 꼭 감사의 답글을 씁니다 .)
\한 1~2 프로 정도의 몇몇 분이 사실과 전혀 다른
악플을 써서 작성자를 괴롭히고 . . 리플러님들과도 서로
시비가 되게 만들어 싸이월드 전체의 분위기 를
흐려놓는다 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
뭐 비단 제 글 만이 아니고. .
어쩌다 시간이 여유로울 때 우연히 딴 분들 글을 클릭 해서
읽어 보면 어김없이 거기서도 악플을 올리고 있더군요 !
매번 똑같은 이름의 몇몇 분 뿐이라 이젠
그 이름 까지 외울 정도 입니다 .
그런 악플러 전문인들은 대부분 -홈피 연결 끊기- 를
하고있어 뭐 어떻게 대응할수도 없더군요 .
제 요지는 !!
싸이에 매일 드나들며 악플써서 싸이 전체를
저질로 만들고 ,광장에 들른 모든 선한분들의 마음을
짜증나게 만들면서 싸이에 기생하는 악플러 님들 ..
- 제발 . . 이젠 그런 행동 끊으세요 !! -
\지금 몇 분의 이름이 확실히 기억나긴 하는데. .
오늘은 이름까진 밝히지 않겠습니다 .\
그것도 일종의 폭력 이예요 .
사람으ㅣ 몸을 아프게 때려야만 폭력이 아니예요!
마음을 아프게 하는것 또한 폭력 입니다 !!
어쩌면 죄질이 훨씬 더 나쁠 수도 있습니다.
신체 부위의 상처는 며칠 지난후엔
새 살이 나고 아물어 아픔이 사라지지만. .
마음의 상처는 오래도록 가슴에 남아
계속 속상하고 우울하게 만드는 것 입니다 .
어떤 한 사람을 자살에 이르게 까지도 하지요 !
절대 지양해야 할 일 입니다 !!
- 제발! 이젠 남의 맘을 아프게하고 주변을 흐려놓는 악 취미를 버리세요 ! -
$ 그건 아주 무서운 범죄행위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