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eddy bear - 하마사키아유미
あなたは昔言いました
目覺めれば枕元にはステキな
プレゼントが 置いてあるよと
髮を撫でながら
相變わらずその背中は
小さく賴りなくて
だけど樂しい話なら笑い合えていた
それなのに人はどうして同じような過ち
あと何度繰り返したら誤解できるの
思い出している葬ったハズのいつかの夜
예전에 당신이 말했습니다
눈을 뜨면 베개맡에는 멋있는
"선물이 놓여있을꺼야" 라고…
머리카락을 쓰다듬어 주면서
변함없이 그 등은
작아서 믿음직스럽지 않았죠…
하지만 즐거운 이야기라면 서로 웃었겠죠?
그런데도 사람은 어째서 똑같은 과오를
앞으로 몇번 반복해야 후회하는 걸까요?
생각이 나고 있네요, 묻어버렸을 터인 언젠가의 밤…
あなたは昔言いました
目覺めれば枕元にはステキな
プレゼントが 置いてあるよと
髮を撫でながら
私は期待に彈む胸
抱えながらも眠りにつきました
やがて訪れる夜明けを
心待にして
目覺めた私の枕元
大きなクマのぬいぐるみいました
예전에 당신이 말했습니다
눈을 뜨면 베개맡에는 멋있는
"선물이 놓여있을꺼야" 라고…
머리카락을 쓰다듬어 주면서
너무나 기대되서 뛰는 나의 가슴
어느새 잠들어 버렸습니다
이윽고 찾아올 새벽을
내심 기대하며…
잠에서 눈을 뜬 저의 베개 곁에는
큰 곰 인형이 있었습니다
옆에 있을 당신의
모습을 대신해서
となりにいるはずのあなたの
姿と引き換えに
あなたは昔言いました
目覺めれば枕元にはステキな
プレゼントが 置いてあるよと
髮を撫でながら
예전에 당신이 말했습니다
눈을 뜨면 베개맡에는 멋있는
"선물이 놓여있을꺼야" 라고…
머리카락을 쓰다듬어 주면서
하마사키 아유미는 어린시절 부모가 이혼을 했다고 합니다.
아버지는 늘 그녀에게 눈을뜨면 베개맡에 예쁜선물이 있을거라고 말을 하곤 하셨는데, 어느날 아침 그녀의 베개맡에는 예쁜 테디베어인형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그녀의 아버지를 더이상 찾아볼수 없게되었구요.
테디베어는 그녀에게 더 없는 행복이었지만 그녀의 아버지 대신 갖게 된 테디베어는 그녀에게 또한 슬픔이 되어버렸습니다.
세상은 이렇게 아이러니하게 돌아가는것 같습니다.
행복과 슬픔이 공존하고,
한순간 행복과 슬픔이 뒤바뀔수 있는...
When HAMASAKI AYUMI was a little girl,
her parent got divorced. Her father used to say, "When you wake up, there willl be a great present beside your pillow"
One day morning, there was a cute teddy bear beside her pillow. However, she couldn't find her father anymore.
The teddy bear was not only her happiness, but also sadness .
Our life seems ironical just like that happiness coexists with sadness, and it can be changed a moment.
넋두리 by CH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