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waterfall... (As one) Lik

김은현 |2007.03.29 08:44
조회 57 |추천 1

waterfall... (As one)


Like a waterfall...
Like a waterfall...
Like a waterfall...

어디인지 보이지 않아.
끝도 없이 멀어져 가.
손을 뻗어 잡으려 해도 사라져요.
허기인지 목마름인지
알 수 없는 기다림에
내 마음은 소리도 없이 병이 들죠.

한동안 말갛게 개었던
내 마음에 그대가..
기어코 다시 덮쳐와서..
속절없이 무너지네요.

Like a waterfall......
Like a waterfall......
Like a waterfall......
내게 다가와
Like a waterfall......
Like a waterfall
Like a waterfall......
부서진 사람

우릴 위해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는 게......
작고 약한 나의 사랑을 괴롭혀요.
이제 더는 아무런 힘도
갖지 못한 추억 앞에......
인형처럼 웅크려 앉아 울고 있죠

그래요. 꿈처럼 짧아도
마지막이 슬퍼도..
한때나마 난 행복했죠.
추억만은 남겨줬으니......

Like a waterfall......
Like a waterfall......
Like a waterfall......
내게 다가와
Like a waterfall......
Like a waterfall......       
Like a waterfall......
부서진 사람

추억만은 남겨줬으니깐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