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FTA의 찬반으로 세상이 시끄럽다..
얼마전 이라크 파병의 찬성과 반대로 세상이 시끄러웠듯
작전권 환수의 찬성과 반대..
미군 기지의 이전 찬성 반대,,
그리고 그 언젠가.. 신탁과 반탁으로 세상이 시끄러웠었듯..
그때와 지금이 다른것 같지 않다..
자기와 직접적으로 관계 되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전문가라고 불리는 사람들에 모든 걸 맡기고..
무관심으로 일조하는... 사람이 되어버린 나지만...
어떤 영화에서 나오듯..
틀린걸 틀렸다고 말할 수 있는 자유정도는 누구에게나 있는 거니까..
지금 당장의 이익만을 보고 그때와 같은 실수를.. 저지르는 일은..
없기를 바란다..
당장의 이익보다는 모두를 위하는 결정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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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과 현실.. 그 사이를 누비는 그들...
책을 제대로 읽어봤다면..이쪽의 사상도도 저쪽의 사상도 아닌 민족의... 정체성을 찾자는 내용 일텐데..
서로의 사상으로 결국 서로를 죽였다는 ,, 사실,,
그것만으로도.,충분할텐데..
누가 누구를 죽였냐가 아니라..
우리가 우리 스스로를 죽였다는게.. 문제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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