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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of loving

윤병현 |2007.04.06 20:59
조회 67 |추천 5


두 사람은 영원히 한 사람이 될수가 없기에
사랑하며 이해한다는 것은
결국은 조금씩 오해해가는 과정이다.


사랑이라는 것은 결국 서로간의
거리를 인정하는 과정이다.
다치지 않을 만큼
서로의 온기를 느낄수 있을 만큼만
사랑하는 것이 때로는 사랑의 기술이다.


기술이 필요하다는...
그 사랑이란것이 은근한 슬픔이다.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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