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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밍하다

하순화 |2007.04.08 21:48
조회 20 |추천 0

처음 시작할대부터, 송강호 이름효과를 볼려고 애쓴 감독의 노력이 돋보인다.

 

그냥. 돈내고 가서 볼정도의 물건은 아닌것같다.

 

눈물쏙빠질정도의 가슴따뜻함이 있을줄알았는데.

 

그것도 아니고, 보통 건달영화처럼, 다죽는 그런 결말도아닌.

 

그저 그런.. 어쩌면 이시대 아버지들 누구나 갖고있는 그런 콤플렉스를

 

건달아빠도 가지고있다 정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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