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 나르시소 예페스
연주: 유문영, 토익강사
촬영: 전우진, 건국대 재학
언제나 이 감미로운 멜로디는
시대를 초월해 많은 이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처음 단조(Em)로 시작되는 멜로디는
슬픔을 노래하는 듯 하지만,
뒷부분의 장조(E)로의 조바꿈은
반전, 즉 기쁨으로 승화로 해석될수 있다.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슬픔'이란 단지 하나의 아픈 감정이라고만 생각될수 있지만,
분명 슬픔을 통해서 우리는 '기쁨'이 무엇인지 배우에게 된다.
즉 슬픔은 기쁨의 스승이라고 할수 있다.
슬픔을 겪어보지 못한 사람은
진정한 기쁨이 무엇인지를 모르기 때문이다.
우리가 죄인이었다는 사실은 슬픔중 슬픔이었다.
하지만 예수그리스도가 우리의 고통을 대신한 역사적 사실은
참된 기쁨을 깨닫게 하기 위한 위대한 희생의 사건이었다.
'No Cross, No Cr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