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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소양면에 위치한 위봉폭포. 완산의 뛰어난

최련 |2007.04.13 14:53
조회 28 |추천 0
완주군 소양면에 위치한 위봉폭포.
  완산의 뛰어난 8경중 하나이다. (전주사람인 나도 이중 6군데밖에 못가봤다.-ㅅ-;) 굉장한 높이의 폭포로 주위에는 임진왜란과 맞서 싸웠던 위봉산성과 조용히 자리를 묵묵히 지키고 있는 위봉사가 함께 있다. 아직 봄이라서 그런지 물줄기가 시원치 않다. 여름에 한번 더 와야겠다.(물놀이도 할겸!+_+;) (click picture.)     폭포를 바라볼수 있는 전망대 위에서 찰칵! (click picture.)     어깨를 너무 움츠렸다.표정 뭐 이래.-ㅅ- 이상 하잖아.ㅠㅅㅠ (click picture.)     뻘짓중.ㅎㅎ     낭떠러지 방지용인지 개나리가 이렇게 심어져 있었다. 실제로 와보면 어마어마한 높이라는것을 짐작할수가 있다.=ㅅ=;     맛간을 이용해서 온 오스 갤러리. 이곳은 영화 호로비츠에서 공중파를 탄 곳 이기도 하다. (극중 경민이와 지수가 지수의 친구를 따라 지수친구가 사사 받은 스승님의 제자들이 연주하는 현악기 4중주를 들었던곳.)
  카밀라가 잔뜩 피어 있었다. 이곳을 지나가는 여자 두명이 "어머 장미꽃인가봐 너무 이쁘다" ....라면서 감탄하고 있었다.-ㅅ-;;; 꽃돼지가 이 꽃이 장미꽃이냐고 물어보길래 나는 "이거 장미꽃 아냐 카밀라 꽃이야." 내 말을 들었는지 두 여자 슬금 자리를 피하더라.ㅋㅋ     오스 갤러리 안의 전시장. 이곳 말고도 전시장이 따로 있는데 시간이 없는 관계로 잠깐 둘러 보았다. 원래는 사진을 못찍게 되어있는데 (오우!갤.러.리.라는 원칙을 꼭 지키는 착한곳이다!)  캡틴의 동의로 딱 한장 찍었다.=ㅅ=;     까페의 정경. 산앵도 꽃이 수경재배로 항아리에 잔뜩~  이곳은 전주 사람들보다 외지인들이 많이오는 곳이다. 처음 오는 사람들 이곳 찾기 힘들텐데 정말 잘 찾아오는것 같다.     갑자기 장난이 치고 싶어서 찍은 딸기쥬스 기포.+ㅅ+; 너무 좋아하는 녹차 쉬폰 케잌과 쵸코무스를 같이 곁들인 한가로운 오후!     이런날은 정말 시에스타 하고 싶단 말이지.. 그나저나 우짜다가 저런 포즈가 됐을까나. -ㅅ-     건너편 창으로 보이는 풍경과 단란한 부부의 모습. (부부의 저런 모습을 보니 갑자기 결혼하고 싶은 생ㄱ..;;)     바안에 있는 아이. 사람들 계속 지나다니는데 쿨쿨 자기만 하고 절대 꿈쩍도 안했다. 사자같이 생긴것이 무쟈게 귀여운 챠우챠우♡     이 아이의 이름이 뭐냐고 캡틴에게 물어보니 이름이 순순이 란다.-ㅅ-;; 그래서 내가 "순순아" 불렀더니 눈만 뜨더만 캡틴이 부르니 잭깍 일어나는 포즈봐라..; ( 나름 줏대가 있으시고만.헐헐~)     그리고는 아무일 없다는듯이 이렇게 또 자더라.-ㅅ-;; 앞발 만져보니 넘 복실해!!!>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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