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피시방알바생입니다
너무 황당한일이라 시간이 좀잇어서 글 몇자 끄적이고 가겟습니다.
이제 일한지 한달정도됫습니다... 정확히 20일..
이피시방은 월급제라더군요......
처음엔 아무것도 모르고 이피시방자주다녀서 특별회원이라는게 되엇습니다..
사람도 별로없고 그럭저럭 컴퓨터 사양은 그럭저럭 괜찮으니까..ㅎ자주이용하게되엇습니다.
대학생인지라 방학을하고 맨날 놀기만머해서 일을 해야한다는 생각에 일자리를찾앗습니다..
때마침 피시방사장님께서 재옆에 오시더니 일할생각없냐구하시더군요..
그래서 저는 좋다고 한다고햇습니다..
이피시방은 새벽엔 많으면 5명이 전부여서 새벽에 하는일을시작햇습니다..
일을시작하고 나서알게된것은 한달에 월급이 50이라는것이엿습니다..
아 장사가안되니까 50정도로 이해는햇습니다..
또한가지 겜도못하고 인터넷도 못하게하는것이였습니다..
저는 첨에 그런지도 몰랏습니다..
원래 다른피시방알바생들보면 하고싶은거하고 먹고 그러는거같앗습니다..
친구들도 물론 하고싶은거다하고 월급도 80이상씩받습니다....
인터넷도 못한다니 .....
오늘은 전화와서 하는말이 손님몇명잇냐물어보십니다...
그래서 12명 계신다고하니 "왜 손님이없냐 니가 알바를 제대로 못하니까 그러는거아니냐"
이런식으로 말씀을하십니다 참어이가없습니다.
아침엔 청소도 하루에한번씩 의자빼고 쓸고 닦고 다합니다....
솔직히 한달하고 그만두는게 얼마나 말하기가 좀그런지 아실거에요....
그래서 오늘은 사장님오시면 꼭한마디하고 일그만두고 다른대알아보려고합니다..
피시방을 할려면 제대로 운영을해야지 사장님이 일주일에 2번도오실까말까하면
어떻게 운영을 하는지 ....
다재가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일한 재가 잘못이긴하지만
더이상 이런피시방은 일할맛안납니다.....
몇자끄적일려구햇는대 생각하면생각할수록 열받아서 적다보니 길게적엇내요..TT_TT
좀길어서 읽기 귀찮으셔두 조금만 생각하셔서 잃어주시면감사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