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으으 고민고민
지금은 안절부절 상태 흠...]
아까워서라도 고렇겐 못해!!!
쫌만 더 참자 참자!! -ㅈ-
바키벌래 커플과 꼬꼬자식이 없어지니
이렇게 또 집에 혼자다
나와 함께 남은건
갈비찜과 깨끗한 부엌~
무드스윙 없이 잘잘 해피모드를 유지하려하는데~
지금 나를 방해하는 딱 한가지 생각
뭐..일어나야 되는 일이라면..굳이 막지 않겠어
왜 나에게 나뿌다고만 생각하는데?? 나 약하지 않아..
남들같음 주저앉을 일에도 다 좋게 받아들이며 웃고 있잖아..
어떠케 되는지는 앞으로 보자고...
모든 고민들을 한번에 날려버릴수있는 나의 chance 일지 모르니깐,,
무심코 한말이겠지만 머리에서 맴맴 돈다...
'힘들고 괴로워했지만 그때의 너가 빛났어'
기분이 야들야들,, 묘----하다
이기분은 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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