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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미운 보미,

신희연 |2007.04.20 10:18
조회 14 |추천 0


미울때도 참 많았는데,이제 곁에없으니 전부 후회가 될뿐이다,

마지막 순간까지 내손을 꼭잡구 고통스러운 눈빛으로 내눈을

바라보며 도와달라 간절히 바라고있는 보미의 얼굴을 잊을수가없다,하지만 나는 우리 봄이를위해 그무엇도 해줄수있는 힘이없었다,

지금도 우리봄이의 얼굴을 떠오를때면 한쪽가슴이 저려올 뿐이다,

그래도 다행인것은 우리아들은 내곁을 떠나지 않았다는것이다,

지금도 난 그것만으로도 너무도큰 다행일뿐이다,

우리아들 쭌 이라도 건강히 잘커주는 것이 나의 자그마한 희망일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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