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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러스 매춘업소 급습...업주 등 27명 적발

이정규 |2007.04.22 08:33
조회 101 |추천 0


미국 FBI와 이민국 등 합동 단속반이 텍사스 주 댈러스 지역의 한국인 마사지 업소들을 급습해 한국계 업주와 종업원 등 27명을 체포했습니다.

댈러스 모닝뉴스 등 미국 언론들은, 당국이 8개월 동안 수사를 벌인 끝에 사흘전 댈러스 지역 8개 마사지 업소를 급습해 이들을 체포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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