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연찮게 알게된 영어마을,,
입장료를 지불하고 들어가는 순간,,
모든 의사소통은 영어로만 할수 있다고 한다,,
분위기는 유럽풍이다,,
건물도,,가로수도,,길도,,찬찬히 둘러보면,,
정말로 외국에 온듯한,,
이 마을에선,,
밥을먹더라도,,책을사더라도,,길을 묻더라도,,
영어로 주문해야하고,,물어야 한다고 한다,,
점원도 외국인이다,,
정말정말 가고싶다,,
남자친구랑 손잡고 꼭 가야지,,ㅎ
결혼해서 애낳으면 학습교육에도 많은 도움이 될듯..^^
완죤 기대에 부풀어 있다,,
꼭 가고 싶습니다! ^ㅁ^
히히~
참고로,, 쥐뿔 영어못함,,ㅋ
하지만,,
밥도 잘 주문해서 먹을거 같고,,
길도 알아서 잘 찾아갈듯,.
여자의 직감으로~??!! ㅋㅋ
으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