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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village

황자양 |2007.04.28 22:08
조회 15 |추천 0


우연찮게 알게된 영어마을,,

입장료를 지불하고 들어가는 순간,,

모든 의사소통은 영어로만 할수 있다고 한다,,

분위기는 유럽풍이다,,

건물도,,가로수도,,길도,,찬찬히 둘러보면,,

정말로 외국에 온듯한,,

이 마을에선,,

밥을먹더라도,,책을사더라도,,길을 묻더라도,,

영어로 주문해야하고,,물어야 한다고 한다,,

점원도 외국인이다,,

정말정말 가고싶다,,

남자친구랑 손잡고 꼭 가야지,,ㅎ

결혼해서 애낳으면 학습교육에도 많은 도움이 될듯..^^

완죤 기대에 부풀어 있다,,

꼭 가고 싶습니다! ^ㅁ^

히히~

 

 

참고로,, 쥐뿔 영어못함,,ㅋ

하지만,,

밥도 잘 주문해서 먹을거 같고,,

길도 알아서 잘 찾아갈듯,.

 

여자의 직감으로~??!! ㅋㅋ

으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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