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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완 |2007.05.03 11:21
조회 20 |추천 0


미워하고, 증오하고, 잊어내고,

등 돌려버리는 그런

trash flower 가 아닌,

 

먼지 하나 묻지 않게 정성스레 말려,

내 소중한 곳 깊숙히 간직하는

dry flower 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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