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집에서 앞머리 자르기 ♥

김진화 |2007.05.05 18:23
조회 1,739 |추천 4

헤어 트렌드를 리드하는 영국에서 출발한 세계적인 헤어 살롱 토니&가이

 아카데미는 권위 있는 헤어스타일리스트 양성소. 이곳에서 우리가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스타 4명의 앞머리 헤어 커트 테크닉을 캐치했다. 전문

가 ‘필~’ 나는 앞머리 셀프 커팅 노하우.

오윤아의 옆머리로 이어지는 긴 앞머리


길이 조절에 따라서 옆머리 혹은 짧은 앞머리로 만들 수도 있다.


1 가르마 부분에서 1~1.5cm 정도 섹션을 나눠 잡고 원하는 앞머리

 길이를 자른다. 그대로 빗어 내려서 손가락 사이에 머리카락을 끼운

 채 일자로 자른다. 손재주가 없다면 원하는 길이보다 약간 길게 자르

는 것이 좋다.


2 1단계에서 자른 부분을 그대로 하늘을 향해 빗어 올린 후 이번에는

세로로 손가락을 세워 머리카락을 잡는다. 가장 길이가 짧은 아래쪽

 머리카락, 즉 이마 라인 가까이 있는 머리카락 길이에 맞게 다시 일

자로 자른다.


3 가벼운 느낌의 앞머리를 만들고 싶다면 마지막에 앞머리를 조금씩

꼬아 잡은 후 가위로 가볍게 집어가며 머리카락 끝까지 내려간다. 뿌리

에서 너무 가깝지 않은 부분부터 출발하고 간격을 두고 가위집을 넣

어야 한다.


사강의 이마에 아치 곡선을 그리는 앞머리


아치 모양의 앞머리 완성 후 원하는 부분에 세로 가위집을 넣어 포인트

를 줬다.


1 가르마 부분에서 1~1.5cm 정도 섹션을 나눠 잡고 원하는 앞머리 길이

를 자른다. 그대로 빗어 내려서 손가락 사이에 머리카락을 끼운 채 일자

로 자른다. 손재주가 없다면 원하는 길이보다 약간 길게 자르는 것이 좋다.


2 1단계에서 자른 부분을 그대로 하늘을 향해 빗어 올린 후 이번에는 세로

로 손가락을 세워 머리카락을 잡는다. 가장 길이가 짧은 아래쪽 머리카락,

 즉 이마 라인 가까이 있는 머리카락 길이에 맞게 다시 일자로 자른다.


3 가벼운 느낌의 앞머리를 만들고 싶다면 마지막에 앞머리를 조금씩 꼬아

 잡은 후 가위로 가볍게 집어가며 머리카락 끝까지 내려간다. 뿌리에서 너

무 가깝지 않은 부분부터 출발하고 간격을 두고 가위집을 넣어야 한다.


한채영의 일자 뱅 헤어


너무 무거운 뱅 헤어는 부담스러울 수 있으므로 약간 층이 생기도록 잘랐다.


1 옆머리는 귀 뒤로 깨끗이 넘겨 핀으로 고정하는 것이 편리하다. 자르고

자 하는 앞머리 부분을 자연스럽게 빗질한 후 촘촘한 빗으로 아래에서 위

로 빗어서 세운다. 빗 라인을 따라서 가위로 자른다.


2 일자 뱅 헤어지만 약간 층을 내서 가볍게 보이고 싶다면 빗을 이마에 대

지 말고 치켜들고 자른다. 자르는 방법은 1단계와 같다. 이때 가위를 빗과

 평행하게 잡지 말고 빗에 사선으로 대고 앞머리를 조금씩 잘라나간다.


3 원하는 길이의 뱅 헤어로 잘랐다면 마지막으로 앞머리를 가지런히 빗은

 후 지저분한 라인을 정리한다. 이때도 가위를 앞머리 라인과 수평이 되도

록 잡고 자르는 것보다 사선으로 잡고 가위 끝으로 조금씩 자르는 것이 좋

다.


이하나의 옆으로 가볍게 넘기는 짧은 앞머리


옆으로 넘겨지는 앞머리의 끝이 이마에 자연스러운 라인을 그리는 것

이 포인트.


1 가르마 옆 1~2cm에서 꼬리빗 끝으로 가르마와 평행한 선을 그어

섹션을 나눈다. 빗으로 머릿결 방향으로 빗어가며 위로 45도 이상 들

어 올려 손가락으로 잡는다. 가위를 머리카락 끝과 같은 방향으로 세

워서 자른다.


2 첫 번째 나눠 잡은 머리카락과 그다음 섹션의 머리카락을 함께 잡고

 같은 방법으로 자른다. 마지막 섹션을 자를 때는 앞머리 전체를 잡고

자른다. 전문가들은 칼을 사용하기도 하는데 눈썹칼로 대신해도 좋다.


3 마지막으로 앞머리 전부를 손가락 사이에 끼워 지금까지 머리카락을

 잘라나갔던 반대 방향, 즉 가르마 쪽으로 약간 잡아당긴다. 머리카락을

 눈썹과 평행하게 가로로 일자가 되도록 잡고 다듬는다.

 

※경고 - 아무리 이쁜 남의 머리 내가하면 바보 될수 있으니 조심  ㅋ

추천수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