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고맙습니다"를 알게된 계기는 바로 방송국 아르바이트를 통해서였습니다. 12월에서 시작해 3월까지 한 이 3개월동안의 시기동안에 처음으로 "고맙습니다"를 만나게 된것은 1월21일이었습니다. 1월21일 "고맙습니다" 에 대한 아르바이트가 잡혀서 2개월동안의 짧고 긴 시간동안 하게되었습니다.
첫 촬영지는 극중에서는 푸른도로 알려진 전라남도 신안군의 "증도" 였습니다. 서울에서 5시간정도를 달려 배로10분을 더들어가는 섬
풍경이 아름답고, 극중이름인 푸른도라는 말처럼 푸른색을 간직한 섬. 첫날 고사를 지내고 2부 1씬인 방파제를 걸어가는 봄이와 영신의 촬영을 시작했습니다. 잡답이 조금 길군요. "고맙습니다"를 촬영하기위해서 스탭분들이 하신 고생들은 말로 못합니다.
1회 기서와 지민의 러브스토리를 찍기위해 강원랜드 눈내리는 언덕에서 20초를 위해 1시간의 준비와 촬영.. 기서의 수술집도 촬영을 위한 병원씬을 찍기위해 전라남도 화순군에 위치한 화순전남대병원. 푸른도로 들어가는 배를 타기 위한 선착장 군산선착장
배씬을 찍기위해서 빌린 카페리
영신,기서,석현,봄이, 미스타리 그대들이 있었기에...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