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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욕 탕 토요일 마다 목욕탕을 간다. 나는 내심

원종군 |2007.05.12 12:33
조회 49 |추천 0

                              목 욕 탕

 

토요일 마다 목욕탕을 간다.

나는 내심 즐거움과 슬픔이 교차한다

아니 목요탕에가는것이 왜 힘들까.....

그것은 아들 때밀이가 되어 땀을흘리는 고통의시간이 있다

아니 이 때밀이 봉사는 언제 까지인가

차라리 봉사이면 기분이 좋다 이것은 노동이다

소만한 큰 아들 때.비누칠 머리감겨주는것.등 .......

부분 부분 작업에 아들은 시원함에 잠들고 코까지 소리낸다

하하하... 슬픔,고통의시간 이것은 외식이다

반대로 이때가 가장 즐겁다

뫠냐고 어릴때 나에게 이런 사랑을 받지 못했다

어려운 시대의 변화도 있지만 자라며 가난의 성장의 비중이

너무나 힘들게 했다

받지못한 진실한사랑 따뜻한사랑 얼마든지 주고싶다

받지못한 사랑의 앙가품 이라 할까.....

마음속에 진실한 자식에 사랑일까...

뭐. 너무 어렵게 생각지 말자

모든부모가 자식을 향한 기본 당근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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