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데스노트의 영향이라고 보기엔...
인터넷과각종매체의 발달로 수많은 정보를 접하며 크는
세데들에게 예전의 "순진무구""천진난만" 을 추구하는 자체가
문제가 있지는 않을지.
흔히 애들,혹은 청소년문제(범죄) 포함 사건 사고 소식이 들리면,
요즘애들은 "이래서 안된다" "매를 맞고 크지않아서 그런다"
"예전엔 안그랬는데" 라는 식으로 문제 해결 포인트를 애들에게
맞추는 경향이 짙은데.....
애들은 "어른" 손길에 자라고 크며, 그 "어른(특히나 부모)"들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다는 단순명료한 명제를 뒤로한채....
문제해결을 할려고 모색하는 모순의 반복을 거듭하지는 않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