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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정의 vol.2

이동렬 |2007.05.16 23:30
조회 21 |추천 0

두번째 내가 깨달은 사랑의 정의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는것

사랑이란 꽃을 피우지 못하고 죽는

사랑이라고 깨알같이 적힌 봉투속의 조그만 사랑이라는 씨앗은

절대 사랑이 아니라는 것

 

사랑하지만 사랑한다고 할 수 없는건 사랑이라고 불려질수는

있겠지만 사랑이 될 수는 없다는 것

이쯤되면 알 만도 한데

이쯤되서 난 이제 너가 너무좋은데

그만하자고?

그래볼까

에이 난그럴자신없다

 

근데

유노왓

자주 슬럼프를 타게 만들지만

치고빠지기의 작업의 피곤한 정석따윈 필요하지 않은

음악과 나는 사랑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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