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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일기를 써본다...싸이를 할 심적인 여유가

김태영 |2007.05.27 23:15
조회 12 |추천 1

오랜만에 일기를 써본다...

싸이를 할 심적인 여유가 없었던지라..

 

지인의 소개로 새로운 직업을 준비중이다..

어쩌면 앞으로 내인생에 있어 엄청난 변화를 가져올 시기이다.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도 그래서 사직서를 제출했다.

현제 내 확신이 앞으로도 계속 내 마음속에 붙타오르고 있다면

내 미래는 매우 밝을것임을 예측한다.

 

성공=노력+시간

 

내가 배운 성공의 함수공식이다.

하지만 난 알면서도 지켜보지 못했다.

아니,흉내는 내고 살았다.

 

인생에 내 경쟁자가 누구일까...

그것의 기준은 바로 내 자신을 기준으로 삼으면 된다.

내가 잠을 1시간 더잘때 내 경쟁자는 1시간 더 나보다 많은 지식을

습득하고있을것이다.

그렇게 생각하면 긴장하지않을수 없다.

난 요즘 하루 5시간을 잔다.

많이 자는편이다.

사람들은 내게 피곤해서 어쩌냐고 걱정한다.

물론 피곤은 하다.

하지만 그 피곤함속에 그나마 내가 삶에 여유를 찾은계기가 되었다

그것만으로도 내게 칭찬해주고싶다.

 

사람이 살면서 해야할이있고 하지말아야할일들이 있다.

남에게 해를끼치는 일이 아니라면 해도 되는일이다.그렇게 생각하면 세상은 아직도 해야할일들이 너무도 많다.

인생에서 내가 할수있는 일들을 쌓아가면 된다.하다가 안되면 포기하더라도 아예 안하는것보단 낮다.

아예 하지않으면 할수있는 일은 아무것두 없다.

 

앞으로 이렇게 해보자.

1.남보다 많이 노력하는 것이다.

2.어려운 일일수록 확신을 가져보자.

대리운전할때를 생각해보자.

3.남보다 최소 3배는 해야한다고 생각하자.

4.힘들더라도 괴로움을 추가해보자.

 

남들과 똑같이 해서는 절대 노력했다고 말하지말자.

 

눈에 핏줄이 스고 ,

아침에 코피가 나고 ,

싸이할시간 조차 없고,

입에 침이 마를때 ...

비로소 난 노력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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