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을 걷다 문득 든 생각º 내게 주어진 시간은 정해지지도.. 정할수도 없다 조금씩 앞으로 나가면 앞이 보이고 뒤로 물리면 뒤가 보이고 머물러 있으면 머무른 자리만 보인다..... 몇일을 머물러 있어도, 몇년을 머물러 있어도.. 아무것도 하지 않고 머물러 있을수 있으면... 아무것도 하지 않고 물리고, 나가면... 내 자신은 바람처럼 어디론가 흘러가 버릴지도 모른다... 하루하루 동안 채울수 있는 그런 모든 것들을 다 채운다면... 나는 이 세상에 속해 있지 않은 사람이다. 미래가 불투명한 내 미래를 그래도 가만히 들여다 보면 분명하진 않지만 몇십년 후의 내 모습이 그려진다... 정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으리... 지금 새길을 간다고 해도... 난 늦지 않는거 같다 그래서 나는 지금 새로운 길을 가려고 한다... 힘든 길이든, 부유한 길이든.... 내가 택한 이 길에서 나는 최고가 되고 싶다! ━━ⓑⓨ 〃보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