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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syndrome

김면수 |2007.06.06 16:28
조회 14 |추천 0


 

푸르름과 슬픔을 모두 간직한 블루의 두얼굴

당신들의 뒤로 비치는 그 빛은
훗날에 어떤 모습으로..

 


 

- 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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